나무와 샘 도서관

나무와 샘 도서관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 1:3)

오늘날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식과 정보의 갈증 시대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신앙인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것’처럼 자녀들이
참 진리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갈증이 없는 온전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나무와 샘 도서관이 모든 갈증을 말끔히 해결하는 문화공간이자 축복의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